031-234-5550
중성화

고양이 여아 중성화 수술

수원 썬동물병원
고양이 여아 중성화 수술

같은 집에 사는 라떼와 모카, 같은 날 배를 닫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원 썬동물병원입니다. 이날은 한 집에서 함께 지내는 여아 고양이 두 마리가 나란히 진료실로 들어왔습니다. 이름은 라떼와 모카, 둘 다 등이 검고 가슴이 흰 턱시도 무늬입니다. 예정된 일정은 고양이 중성화 수술이었습니다.

상담 자리에서 보호자께서 가장 오래 물으신 것은 수술 그 자체가 아니라 배에 남는 자리였습니다. 얼마나 열리는지, 실이 겉으로 보이는지, 실밥은 언제 뽑는지, 집에 데려간 뒤에는 무엇을 막아 줘야 하는지였습니다. 이 글은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라떼와 모카의 사진과 함께 정리한 기록입니다. 마취 준비나 수술 당일 밤의 관찰은 다른 글에서 다루고, 여기서는 꿰맨 자리 하나만 따라가 보겠습니다.

턱시도 무늬 여아 고양이가 입원장 안에서 쉬고 있는 모습입니다.
턱시도 무늬 여아 고양이가 입원장 안에서 쉬고 있는 모습입니다.
수술복을 입고 담요 위에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수술복을 입고 담요 위에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

고양이 중성화 수술의 봉합은 한 겹이 아니라 세 겹입니다

배를 여는 수술은 열린 곳을 한 번만 꿰매고 끝나지 않습니다. 안쪽부터 차례로 닫아 나갑니다. 가장 먼저 복강을 감싸고 있는 근막층을 맞물려 봉합합니다. 이 층이 배 안의 압력을 실제로 버티는 층이라, 여기가 튼튼하게 닫히면 겉이 조금 벌어져도 안쪽이 열리지는 않습니다.

그다음이 피부와 근막 사이의 피하지방층입니다. 이 층을 그대로 두면 빈 공간이 남아 진물이 고이기 쉬우므로, 살짝 당겨 붙여 공간을 없앱니다. 마지막이 피부입니다. 이 마지막 한 겹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겉에 실이 보이기도 하고 보이지 않기도 합니다. 보호자께서 집에서 보시게 되는 것은 이 세 번째 겹뿐입니다.

안쪽 두 겹에는 시간이 지나면 몸에 흡수되는 실을 씁니다. 뽑을 수 없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밥을 뽑느냐 마느냐는 언제나 맨 바깥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썬더비트로 지혈과 절단을 함께 하면 꿰맬 곳이 줄어듭니다

봉합 이야기를 하려면 그 앞 단계를 짚어야 합니다. 난소와 자궁으로 가는 혈관을 실로 하나하나 묶어 나가는 방식으로 하면, 배 안에 남는 매듭 수가 늘고 그만큼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열어야 하는 폭도 넓어집니다.

초음파와 바이폴라 에너지를 함께 쓰는 수술 장비의 설명 화면입니다.
초음파와 바이폴라 에너지를 함께 쓰는 수술 장비의 설명 화면입니다.
개복 수술에 맞춰 만들어진 핸드피스 모양입니다.
개복 수술에 맞춰 만들어진 핸드피스 모양입니다.

저희가 쓰는 썬더비트는 초음파 에너지와 바이폴라 에너지를 함께 내보내는 장비입니다. 혈관을 막는 일과 끊는 일이 한 자리에서 끝나기 때문에 배 안에 남기는 매듭이 크게 줄어듭니다. 열어야 하는 폭이 좁아지니 닫아야 하는 길이도 짧아지고, 결국 겉에 남는 선도 짧아집니다. 새어 나오는 피가 적으면 피하층에 고일 것도 줄어듭니다.

이 병원에서 여아 중성화에 걸리는 시간이 대략 십 분에서 십오 분인 것도 여기서 나옵니다. 손이 빨라지면 아이가 마취로 누워 있는 시간이 짧아지고, 고양이 중성화 마취를 준비하는 쪽에서는 이 몇 분이 꽤 큰 차이입니다. 수술 자체에 대한 설명은 수술 진료 안내에 더 정리해 두었습니다.

겉으로 실이 보이지 않는 피하봉합, 사진으로 보시면 이렇습니다

라떼와 모카는 마지막 층을 피부 안쪽으로 묻어서 꿰맸습니다. 바늘이 피부 바깥으로 나오지 않고 진피 안쪽만 지나가며 절개선을 따라 이어 붙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다 꿰매고 나면 겉에 매듭도, 실 끝도 남지 않습니다.

수술을 마친 뒤 배 쪽을 담았습니다. 털을 밀어 둔 자리 가운데에 닫힌 절개선이 보입니다.
수술을 마친 뒤 배 쪽을 담았습니다. 털을 밀어 둔 자리 가운데에 닫힌 절개선이 보입니다.
피부 안쪽으로 묻어 꿰맨 자리입니다. 겉으로 나온 실이 없습니다.
피부 안쪽으로 묻어 꿰맨 자리입니다. 겉으로 나온 실이 없습니다.
초록색 방포 사이로 닫힌 절개선을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초록색 방포 사이로 닫힌 절개선을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사진을 확대해 보셔도 실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가운데 붉은 선 하나가 이날 열었다가 닫은 전부입니다. 이렇게 하면 좋은 점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겉에 걸릴 것이 없으니 아이가 혀나 발톱으로 실을 잡아당길 수 없습니다. 둘째, 실이 피부를 뚫고 나온 구멍이 없으니 그 구멍을 통해 균이 들어갈 길도 줄어듭니다. 셋째, 나중에 실밥을 뽑겠다고 아이를 다시 붙잡을 일이 없습니다.

대신 이 방식은 손이 더 갑니다. 절개선 전체를 균일한 깊이로 이어 가야 하고, 중간에 장력이 몰리면 그 자리만 도드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고양이는 대체로 예민하고 상처를 집요하게 손질하려 드는 동물이라, 겉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편이 결과가 낫다고 봅니다.

실밥을 뽑아야 하는 경우와 뽑지 않아도 되는 경우

그렇다고 모든 수술을 이렇게 닫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가 두껍거나 절개선에 당기는 힘이 많이 걸리는 자리, 상처가 지저분해 나중에 열어서 다시 볼 가능성이 있는 자리에는 겉실을 씁니다. 피부 바깥에서 매듭을 지어 놓으면 아무는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기 쉽고, 필요하면 한두 개만 풀어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겉실을 남긴 경우에는 반드시 제거하러 오셔야 합니다. 실은 몸 입장에서 이물질이라 오래 두면 그 자리가 붉어지고 진물이 잡히기도 합니다. 제거하는 날짜는 상처 상태를 보고 정하므로, 퇴원하실 때 날짜를 잡아 안내드립니다. 반대로 라떼와 모카처럼 안쪽으로 묻은 경우에는 뽑을 실이 없으니 그날 따로 처치할 것이 없습니다.

묻어 꿰맨 경우에도 상처는 한 번 보여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뽑을 것이 없다는 말과 확인할 것이 없다는 말은 다릅니다.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은 겉면뿐이고, 안쪽 두 겹이 제대로 붙었는지는 배가 팽팽한지, 눌렀을 때 아파하는지, 자리가 물렁하게 잡히는지로 판단합니다. 이 확인은 몇 분이면 끝납니다.

넥카라와 수술복, 봉합보다 중요한 것은 핥지 못하게 막는 일

수술방에서 아무리 정성껏 닫아도 집에서 하루 이틀 만에 풀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거의 언제나 하나, 아이가 그 자리를 핥거나 물어뜯는 것입니다. 고양이의 혀는 뒤로 누운 돌기로 덮여 있어 몇 번만 훑어도 갓 붙은 피부가 다시 벌어집니다. 침이 계속 묻어 있으면 딱지가 앉지 못해 아무는 속도 자체가 늦어집니다.

그래서 퇴원하실 때 넥카라나 수술복 중 하나를 반드시 챙겨 드립니다. 넥카라는 목에 두르는 방식이라 확실하게 막아 주지만, 시야가 가려져 밥그릇과 화장실을 못 찾고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가 있습니다. 수술복은 배를 천으로 덮는 방식이라 움직임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라떼와 모카는 수술복을 입혔습니다.

수술복을 입은 채 담요 위에서 자고 있습니다.
수술복을 입은 채 담요 위에서 자고 있습니다.

수술복을 입힐 때 확인하실 것은 두 가지입니다. 배 부분이 상처를 완전히 덮고 있는지, 그리고 화장실을 쓸 때 젖지 않는지입니다. 아랫단이 젖으면 그 축축한 천이 상처에 계속 닿게 되므로, 여벌을 하나 더 두고 갈아입히시는 편이 낫습니다. 옷 위로 계속 그 자리만 핥는 아이라면 수술복만으로는 부족하니 넥카라로 바꿔 주십시오.

고양이 중성화 후기에서 자주 나오는 자국, 어떻게 아물어 가나요

닫은 직후에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붉은 선이 또렷합니다. 며칠 지나면 선을 따라 얇은 딱지가 앉고, 그 주변이 살짝 부어 단단하게 만져지는 시기가 옵니다. 이 단단함은 조직이 붙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이라 그 자체로는 이상이 아닙니다. 시간이 더 지나면 붉은 기가 빠지면서 색이 옅어지고, 만졌을 때의 단단함도 서서히 풀립니다.

털은 상처보다 늦게 돌아옵니다. 밀어 둔 자리에 잔털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색이 원래와 다르게 보일 수 있는데,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맞춰집니다. 고양이 중성화 후기를 찾아 읽다 보면 자국이 오래 남았다는 이야기도 보이는데, 그런 경우는 대개 아무는 동안 아이가 그 자리를 반복해서 건드린 결과입니다. 처음 며칠을 잘 막아 주는 것이 자국을 옅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목욕은 상처가 완전히 닫힐 때까지 미루십시오. 소독약이나 연고를 임의로 바르시는 것도 권하지 않습니다. 겉에 무엇이 덧발려 있으면 상처를 봐야 할 때 상태를 읽기 어려워집니다. 마른 상태로 그대로 두고 하루 한 번 눈으로 확인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런 모습이 보이면 날짜를 기다리지 말고 다시 오십시오

상처는 대부분 조용히 아뭅니다. 다만 아래 중 하나라도 보이면 예약일을 기다리지 마시고 바로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첫째, 절개선이 벌어져 안쪽이 보이는 경우입니다. 겉만 조금 벌어진 것과 안쪽 층까지 열린 것은 처치가 다르므로 직접 봐야 판단이 됩니다.

둘째, 맑지 않은 액체가 계속 나오는 경우입니다. 옅은 진물이 조금 비치는 것과 노랗거나 냄새가 나는 것이 흘러나오는 것은 다릅니다.

셋째, 자리가 점점 부어오르며 손을 대면 아파하는 경우입니다. 아무는 과정의 단단함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드는데, 반대로 커지고 있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넷째, 배가 팽팽해지고 밥을 거부하거나 계속 웅크리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상처 자체보다 배 안쪽을 봐야 합니다.

다섯째, 수술복이나 넥카라가 벗겨진 채 한참 지난 것을 뒤늦게 발견한 경우입니다. 겉이 멀쩡해 보여도 한 번 봐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고양이 중성화 병원을 고르실 때 봉합 이야기를 물어보십시오

상담 자리에서 물어보실 만한 것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마지막 층을 겉실로 닫는지 안쪽으로 묻는지, 겉실이라면 언제 제거하는지, 넥카라와 수술복 중 무엇을 주는지, 상처를 다시 보는 일정이 잡혀 있는지, 그리고 그 재확인이 처음 안내받은 금액에 포함되는지입니다.

고양이 중성화 비용을 비교하실 때도 같은 기준이 쓰입니다. 숫자만 놓고 보면 차이가 커 보여도, 어느 쪽에는 마취 전 검사와 수액, 퇴원 후 상처 확인이 들어 있고 다른 쪽에는 수술만 들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양이 중성화 동물병원 목록을 놓고 고민하실 때는 금액 옆에 붙은 항목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저희는 채혈처럼 보호자께서 곁에 계실 수 있는 과정을 안쪽으로 데려가지 않고 눈앞에서 진행합니다. 처치실을 열어 두면 무엇을 왜 하는지 그 자리에서 설명드리게 되고, 넣을 이유가 없는 항목을 끼워 넣기도 어려워집니다. 수술은 대표원장이 직접 집도하며, 지금까지 맡은 종양 수술만 1,000건이 넘습니다. 실제 집도 기록은 케이스 라이브러리에서 보실 수 있고, 상담 오시면 사례를 직접 열어 보여 드립니다.

언제 수술할지부터 정하고 계신 단계라면 중성화 수술 안내와 첫 발정 이후에 하는 중성화 기록을 먼저 보셔도 좋습니다. 고양이 중성화 시기를 잡을 때 접종 일정이 걸린다면 고양이 예방접종 쪽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에서 연중무휴로 진료합니다

상처를 다시 보여 주러 오시는 걸음이라 병원이 가까운지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썬동물병원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 37에 있고, 곡반정동에서 걸어오시는 분과 권선구 안에서 차로 오시는 분이 반반쯤 됩니다. 실밥을 볼 일이 생기면 예약 없이 들르셔도 됩니다. 진료는 오전 열 시부터 밤 여덟 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도 같은 시간에 봅니다. 접수는 일곱 시 반에 마감합니다.

상처를 다시 봐야 하는데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렵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수술 자리 확인은 오래 걸리지 않으니 퇴근길이나 주말에 들르셔도 됩니다. 병원 소개는 이 페이지에, 다른 진료 기록은 건강정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마취를 앞두고 몸 상태가 걱정되신다면 건강검진 안내도 함께 보십시오.


SUN동물병원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 37
고양이 여아 중성화 수술
고양이 여아 중성화 수술
고양이 여아 중성화 수술

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 중성화 수술 후에 실밥을 꼭 뽑아야 하나요?
마지막 층을 어떻게 닫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라떼와 모카처럼 피부 안쪽으로 묻어 꿰맨 경우에는 겉으로 나온 실이 없어 뽑을 것이 없습니다. 반대로 피부 바깥에 매듭을 지어 두는 방식으로 닫았다면 반드시 제거하러 오셔야 합니다. 제거 날짜는 상처 상태를 보고 정해 퇴원하실 때 안내드립니다.
겉에 실이 안 보이면 병원에 다시 가지 않아도 되나요?
뽑을 실이 없다는 것과 확인할 것이 없다는 것은 다릅니다. 안쪽 근막층이 잘 붙었는지는 겉만 봐서는 알 수 없어, 배가 팽팽한지 눌렀을 때 아파하는지를 직접 확인합니다. 몇 분이면 끝나는 확인이니 한 번은 들러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피하봉합이 겉실보다 항상 더 나은 방법인가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피부가 두껍거나 절개선에 당기는 힘이 많이 걸리는 자리, 나중에 다시 열어 볼 가능성이 있는 상처에는 겉실이 더 적합합니다. 겉실은 아무는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기 쉽고 필요하면 일부만 풀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넥카라와 수술복 중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요?
확실하게 막는 쪽은 넥카라이고, 아이가 편한 쪽은 수술복입니다. 시야가 가려져 밥그릇이나 화장실을 못 찾는 아이라면 수술복이 낫고, 옷 위로도 그 자리만 계속 핥는 아이라면 넥카라로 바꿔 주셔야 합니다. 퇴원하실 때 아이 성격을 보고 함께 정합니다.
수술 자국이 붉고 단단하게 만져지는데 괜찮은 건가요?
조직이 붙는 과정에서 그 자리가 잠시 단단해지는 것은 흔합니다. 판단 기준은 방향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으면 지켜보셔도 되고, 반대로 점점 커지거나 손을 대면 아파한다면 예약일을 기다리지 마시고 오셔야 합니다.
상처에 소독약이나 연고를 발라도 되나요?
임의로 바르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겉에 무엇이 덧발려 있으면 상처 상태를 읽기 어려워지고, 성분에 따라 아이가 핥았을 때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마른 상태로 그대로 두고 하루 한 번 눈으로 확인하시면 충분하며, 필요한 약은 퇴원하실 때 따로 드립니다.
목욕은 언제부터 시킬 수 있나요?
상처가 완전히 닫힐 때까지는 미루십시오. 물이 닿으면 딱지가 불어 떨어지고, 젖은 상태가 이어지면 아무는 속도가 늦어집니다. 수술복 아랫단이 화장실에서 젖는 것도 같은 이유로 신경 써 주셔야 합니다.
고양이 중성화 병원을 정할 때 무엇을 물어보면 좋을까요?
마지막 층을 겉실로 닫는지 안쪽으로 묻는지, 겉실이라면 언제 제거하는지, 퇴원 후 상처를 다시 보는 일정이 잡혀 있는지, 그리고 그 재확인이 처음 안내받은 금액에 포함되는지를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고양이 중성화 비용을 비교하실 때도 금액 옆에 붙은 항목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이 글은 썬동물병원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된 원문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

수원 · 화성권 보호자 안내

수원에서 진료 병원을 찾고 계신가요?

썬동물병원은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에서 연중무휴 10:00~20:00 진료합니다. 증상이 걱정되신다면 전화나 메신저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진료시간 내 순차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37, 101호 (곡반정동 558-2)

← 건강정보 목록으로

빠른상담신청

카톡상담
전화상담카톡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