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포 동물병원 고양이 중성화수술 후기
망포 동물병원 고양이 중성화수술 후기
SUN동물병원
망포 동물병원 SUN동물병원의
고양이중성화수술 후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D
일상생활 중 평소에 아이들에게 보이지 않던
행동들이 하나 둘 나타나게 된다면
신체적인 변화나 질병의 신호는 아닌지
생각하기 쉽습니다
건강한 반려 생활을 위해서는 원인을 빠르게
찾아 개선할 수 있는 곳으로 내원해 보시는 것도
아이들을 위해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환자 정보
이름 : 코코
나이 : 6개월
성별 : 여아
품종 : 코숏
코코는 내원 당시 몸을 여기저기 많이 비비고
다니고 엉덩이를 비비거나 생식기를 핥아
생식기가 약간 부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보호자께서는 우는 것은 늘었는데 콜링인지는
불확실해 하셔 발정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냥이들의 발정기는 보통 생후 6개월~12개월 사이에
처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생활하는 환경과 개체에 따라서
좀 더 이르게 나타날 수도 있어 위와 같은 증상들을
보인다면 발정이 온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갑자기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거나
울음소리가 달라졌다면 발정기인 경우가 많으며
코코의 개월령과 증상들을 미루어봤을 때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고양이중성화수술을 진행하기 전
마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지만
고양이의 경우 혈액검사를 통한 심장병 검사가
필수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발정이 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거나
참을 수 없이 괴로워하는 아이들을 보며
마음 아파하시는 보호자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아이들의 발정을 진정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중성화이며 암컷은 난소 및 자궁을
적출함으로 심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생식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경우 발정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방광염, 피부염, 외이염 등등의 질환들이
발생하기도 해 반려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장단점을 고려해 아이에게 좋은
선택을 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고양이 중성화 수술 이후 코코의 발정 증상도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망포 동물병원 SUN은 아이들의 안전한
수술을 돕기 위해 첨단 수술 장비인 썬더비트를
도입하여 마취시간을 단축시키고 출혈 없는
수술이 가능해 통증 감소 및 빠른 회복을
기대하실 수가 있습니다




고양이중성화수술은 너무 늦지 않게 받아야
빠른 회복은 물론 질병예방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에
연중무휴 진료 가능한 망포 동물병원으로
내원하시어 상의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SUN동물병원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 37 1층 썬동물병원이 글은 썬동물병원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된 원문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