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노령견 강아지 발바닥 종양 제거 수술, 종양수술전문동물병원
안녕하세요 : )종양수술전문동물병원, sun에서 인사드립니다.

사연의 주인공인 쫑이의 발바닥 패드가 부어있어서
보호자님이 급하게 본원을 내원해 주셨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큰 크기의 혹이 보여요.
처음에는 이 혹의 크기가 작았었는데,
점점 커지는 듯 보이더니 지금처럼 커졌다고 해요.
이 때문에 쫑이는 걷는 것도 많이 불편해했습니다.
이렇게 발바닥에 혹이 생기면
반려견이 걷는조차도 많이 불편해져요.
또 종양이 너무 커지면 수술이 어려워지고
뼈를 침습할 경우 발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어
발견 즉시 제거해 주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초음파 검사




혈액검사


쫑이는 14살의 노령견이기 때문에
수술에 앞서 마취 전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종양수술전문동물병원의 마취 전 검사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수술 전 눈으로 보이지 않는 질환이나
특이 증상을 찾아 마취의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쫑이는 다행히 큰 문제가 될 만한
이상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고,
안전한 마취를 위해 만반의 준비 후
본격적인 수술에 들어갔습니다.
발바닥 종양 제거술


원장님의 집도로 수술이 진행되었으며,
봉합까지 꼼꼼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종양수술전문동물병원 썬동물병원은
소형견, 대형견, 노령견까지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병원급 첨단 수술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수술 전 치과치료에 대한 상담도 했던 쫑이는
다행히 수술 중 바이탈 상태가 양호하여
무리 없이 시술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치석을 말끔히 제거하고
발치까지 안전하게 진행해 주었습니다.

이후 쫑이는 종양수술전문동물병원에서
입원하여 회복 치료를 받았습니다.
14살 노령의 아이였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했는데요.
발바닥 수술을 받았는데
다리를 사용하며 염증이 생길 수 있어
회복하는 과정에서 더 세심하게 주의하며
입원 케어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쫑이는 밥도 잘 먹고
발로 바닥도 잘 디딜 수 있었어요.
수술 부위도 양호해져서 퇴원을 했답니다.
최근에도 쫑이의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요.
집에서도 밥도 잘 먹고 발을 잘 디디며
잘 지내고 있다고 하네요 : )
앞으로는 쫑이가 더더욱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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