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입냄새 제거 및 스케일링 후기 #세류역동물병원
안녕하세요 세류역동물병원,
수원 sun동물병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우리 강아지 친구들을 괴롭히는
치석과 치태, 그리고 입냄새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치료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강아지 양치질, 하루에 몇 번이나 하나요?
세류역동물병원, sun동물병원
강아지는 하루에 식사를 최소 2번,
많게는 3번, 어릴 때는 5회까지도 나눠 먹어요.
식사 후 양치질을 잘 하지 않으면
사료 찌꺼기가 입안에 남은 채로
생활하게 되면서 냄새를 유발하게 됩니다.
입속에 남은 찌꺼기들은 부패하여
균이 번식하고 치태와 치석을 제때에
제거하지 않으면 잇몸에 염증이 발생합니다.
이 상태를 치은염이라고 하며,
심해질 경우 치주염이 발생될 수 있어요.
위나 간, 신장이 좋지 않을 때에도
입냄새가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소홀한 구강관리가 원인입니다.

이번에 세류역동물병원을 내원한 사랑이는
딱딱한 것을 잘 씹지 못하고,
심한 치석이 생겨 치료를 위해 내원했어요.
올해로 6살이 된 친구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칫솔을 너무 무서워하고
양치질을 싫어해서 아예 포기하고
껌만 급여해 주셨다고 하는데요.
비록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치과치료를 받고 체계적으로 구강관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내원해 주셨다고 해요.
반려견에게서 입냄새가 난다면
치아 상태부터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해요.
보통 강아지 나이가 두 살 정도를 지날 무렵
미네랄이 쌓여 치석이 생기기 시작하고,
치석이 많아지만 잇몸에 염증을 유발하죠.
이렇게 염증이 점점 더 불어나면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치주염은 물론
신장, 신장질환 등으로 악화될 수 있어
제때 치료를 진행해 주어야 한답니다.



본격적인 치료에 들어가기 앞서
사랑이는 마취 전 검사를 받았어요.
혈액검사 결과 다행히 마취에 있어
특이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사랑이는 심한 치석은 물론
치은 부위에 염증이 있었고,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 치아도
많은 손상이 발생되어 있었습니다.
먼저 손상된 치아를 안전하게 발치하고
단단하게 부착되어 있는 치석들을
스케일러를 통해 꼼꼼하게 제거했습니다.
이후 치아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면서
치료는 마무리되었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치아는 건강과 직결된 부위이고
치석은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주범이므로,
구강질환의 진행속도를 늦추기 위해선
가정에서 꼼꼼한 관리도 필요한 부분이지만
정기적인 치아 검진과 전문 치아 세정이 중요해요.
세류역동물병원, sun에서 진행된
치과진료를 통해 치석 없이 깨끗하게 개선된
사랑이의 치아 상태가 보이시나요?

내원 당시 사랑이는
딱딱한 간식과 사료를 먹는게 불편해서
뱉어내면서 힘들게 먹었었지만,
치료 후엔 입냄새도 사라졌고
음식도 불편한 증상 없이 잘 먹게 되었답니다.

반려동물은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건강 상태를
더욱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는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아야 해요.
본원은 다년간 2차 진료 병원에서 진료한
풍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원장님께서 직접 상담 및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강아지 구강검진에 대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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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하고 친절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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