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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원 세류동 동물병원 고양이 중성화수술 후기

수원 썬동물병원
수원 세류동 동물병원 고양이 중성화수술 후기

세류동에서 오신 알파, 고양이 중성화 수술 당일의 시간표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에 있는 SUN동물병원입니다. 오늘은 코리안숏헤어 여아 한 마리가 병원 문을 열고 들어와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까지, 그 하루가 어떤 차례로 지나갔는지를 적어 두려 합니다.

수술을 할지 말지를 두고 고민하시는 단계보다는, 이미 마음을 정하고 날짜를 잡아 두신 보호자님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아침에 뭘 챙겨야 하는지, 병원에서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데리러 가는 시간은 언제쯤인지가 궁금해 고양이 중성화 후기를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아서입니다.

다만 아이마다 몸 상태와 나이가 달라 똑같은 순서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아래 내용은 이 아이의 기록이고, 실제 일정은 진료를 보면서 따로 잡아 드립니다.

몸을 비비고 다니던 알파, 고양이 중성화 시기를 앞당긴 이유

이번 아이는 알파입니다. 나이는 한 살 네 달, 성별은 여아, 품종은 코숏입니다. 처음 병원을 찾은 이유는 수술 상담이 아니었습니다. 몸통과 엉덩이를 여기저기 부비고 다니는 모습이 부쩍 늘었고, 생식기 쪽을 자꾸 핥아 그 부위가 조금 부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아직 수술을 받지 않은 아이라 발정이 왔을 가능성을 먼저 떠올렸습니다. 진료실에서 상태를 확인한 뒤 보호자님과 상의해 수술을 진행하기로 하고, 그 자리에서 날짜를 잡았습니다. 고양이 중성화 시기는 달력의 개월 수보다 이렇게 몸에서 먼저 신호가 올라올 때 정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라는 속도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적절한 때는 달라집니다. 시기를 정하는 기준만 따로 보고 싶으시면 고양이 중성화 시기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밤새 우는 소리와 뒹구는 몸짓, 여아에게서 보이는 발정 신호

암컷 아이에게 발정이 오면 밤이 되어도 잠들지 못하고 아기 울음처럼 들리는 소리를 길게 냅니다. 밥그릇 앞에서 머뭇거리며 먹는 양이 줄기도 하고, 바닥에 몸을 굴리듯 뒹구는 모습을 되풀이하기도 합니다.

한 번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낳으면 그것으로 끝난다고 알고 계신 분이 계신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기가 들쭉날쭉할 뿐 몇 번이고 다시 옵니다. 새끼를 볼 생각이 없으시다면 이 되풀이를 끊어 주고, 호르몬과 얽힌 병을 미리 덜어 두는 쪽을 권해 드리는 이유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이런 모습들은 수술을 받고 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잦아듭니다. 반대로 그냥 두면 회를 거듭할수록 강하게 나타나는 편이라, 비슷한 장면이 며칠 이어진다면 미루지 마시고 한 번 보여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예약 전화부터 전날 저녁 금식까지, 수술 전에 정해 두는 것

저희는 수술 일정을 전화 상담에서 먼저 맞춥니다. 아이의 나이와 대략적인 몸무게, 최근 며칠 사이 달라진 점, 지금 먹고 있는 약이 있는지를 여쭤보고 가능한 날짜를 골라 드립니다. 진료는 연중무휴로 아침 열 시부터 밤 여덟 시까지 이어지니 주말밖에 시간이 나지 않는 보호자님도 날짜를 맞추실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오가는 것 자체를 힘들어하는 아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고양이 중성화 병원을 알아보시는 중이라면 상담과 검사, 수술을 어떻게 묶어 주는지를 함께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방문 횟수가 줄어드는 만큼 아이가 지는 부담도 줄어듭니다.

날짜가 정해지면 그때부터 지켜 주셔야 할 것을 하나씩 알려 드립니다.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가 밥그릇을 언제 치우느냐입니다.

마취에 들어가려면 위 안이 비어 있어야 합니다. 먹은 것이 남아 있으면 잠든 사이 올라올 수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전날 저녁 어느 시점부터 사료를 치우실지를 정해 드립니다.

다만 몇 시부터인지는 여기에 적어 두기 어렵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몸무게, 평소 먹는 양에 따라 달라져서 예약을 확정하실 때 한 아이씩 따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물그릇을 언제까지 두어도 되는지도 그때 함께 알려 드리니, 인터넷에서 본 시간에 맞춰 임의로 굶기지는 말아 주십시오.

반대로 안내받은 시각보다 일찍 굶기시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일수록 오래 비워 두면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알려 드린 시각을 그대로 지켜 주시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당일 아침, 이동장에 넣어 세류동에서 병원까지

아침에는 사료 그릇과 간식을 모두 치우신 뒤 이동장에 넣어 오시면 됩니다. 안고 오시거나 가방에 넣어 오시면 주차장이나 병원 문 앞에서 놀란 아이가 빠져나가는 일이 생길 수 있어, 문이 확실히 잠기는 이동장을 권해 드립니다.

이동장 안에 평소 쓰던 담요나 방석을 깔아 두시면 낯선 냄새가 덜합니다. 위에 수건을 덮어 시야를 가려 주면 차 안에서 덜 웁니다. 세류동이나 권선동에서 오시면 거리가 길지 않지만, 그 짧은 이동에도 아이는 꽤 긴장합니다.

도착하시면 접수하면서 밤사이 달라진 점이 없었는지를 다시 확인합니다. 몰래 밥을 먹었는지, 토하지는 않았는지, 평소와 다른 행동이 있었는지를 여쭙습니다. 이 답에 따라 일정이 그날 뒤로 밀리기도 하니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접수 다음 차례는 고양이 중성화 마취 전 혈액검사입니다

체중을 재고 나면 바로 채혈을 합니다. 고양이 중성화 마취는 잠깐 재우는 것이 아니라 전신마취라, 지금 이 아이가 그것을 견딜 만한 상태인지를 숫자로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기에 팔팔한 아이에게서도 걸리는 항목이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고양이는 여기에 하나가 더 붙습니다. 심장 쪽 문제를 걸러 내기 위한 혈액검사를 빠뜨리지 않고 잡습니다. 겉으로는 전혀 표가 나지 않다가 마취 중에 드러나는 경우가 있어, 저희는 이 항목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검사 자체가 궁금하시면 건강검진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알파는 결과지에서 눈에 걸리는 항목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정대로 그날 수술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검사에서 무언가 나왔다면 그 부분을 먼저 해결하고 날짜를 다시 잡았을 것입니다.

검사를 마친 뒤 배 부위 털을 밀어 소독하고, 앞다리에는 수액 라인을 잡아 둔 상태입니다.
검사를 마친 뒤 배 부위 털을 밀어 소독하고, 앞다리에는 수액 라인을 잡아 둔 상태입니다.

검사 결과를 확인하면 앞다리에 수액 줄을 연결하고 배 쪽 털을 밀어 소독합니다. 여기까지 마치면 보호자님과는 잠시 헤어지게 됩니다.

수술이 시작되면 보호자님은 댁으로 돌아가셔도 됩니다

아이가 수술방으로 들어간 뒤에는 대기실에 계속 앉아 계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볼일을 보고 오시거나 댁에서 쉬시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수술이 끝나면 연락을 드리고, 그때 오후 일정을 다시 맞춰 드립니다.

그사이 병원에서는 마취를 걸고 수술을 진행합니다. 잠든 동안에는 호흡과 심박, 체온을 곁에서 계속 지켜봅니다. 보호자님이 자리를 비우신 시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데리러 오셨을 때 사진과 함께 설명해 드립니다.

절개한 자리로 난소와 자궁을 조심스럽게 꺼내는 과정입니다.
절개한 자리로 난소와 자궁을 조심스럽게 꺼내는 과정입니다.

여아 수술은 난소와 자궁을 한 번에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원치 않은 임신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발정 때마다 되풀이되던 부담이 함께 없어집니다. 나중에 그 장기 쪽에 생길 수 있는 병을 미리 덜어 두는 의미도 있습니다.

자르는 자리를 같은 순간에 막아 주는 썬더비트로 혈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르는 자리를 같은 순간에 막아 주는 썬더비트로 혈관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핏줄이 지나는 자리를 하나씩 확인하면서 떼어 내는 중입니다.
핏줄이 지나는 자리를 하나씩 확인하면서 떼어 내는 중입니다.

저희가 쓰는 기구는 조직을 자르면서 그 자리를 같은 순간에 막아 줍니다. 피가 나는 지점을 하나하나 묶는 손이 줄어드니 출혈이 거의 없고, 아이가 잠들어 있는 전체 시간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덕분에 눈을 뜬 뒤에 덜 힘들어하고 자리를 잡는 속도도 빠릅니다.

자궁 쪽으로 이어지는 조직을 같은 장비로 마무리하는 장면입니다.
자궁 쪽으로 이어지는 조직을 같은 장비로 마무리하는 장면입니다.

수술 방법과 쓰는 장비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어떤 장비를 어떻게 쓰는지가 궁금하시면 지혈과 절개를 함께 하는 장비 이야기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이날 들어낸 난소와 자궁입니다.
이날 들어낸 난소와 자궁입니다.

들어낸 조직은 이렇게 따로 놓고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봉합을 마친 절개 부위입니다. 밀어 둔 배 가운데에 작게 남았습니다.
봉합을 마친 절개 부위입니다. 밀어 둔 배 가운데에 작게 남았습니다.
털이 다시 덮이기 시작한 뒤의 수술 자리입니다.
털이 다시 덮이기 시작한 뒤의 수술 자리입니다.

마취에서 깨는 오후, 그리고 퇴원과 그날 밤

수술이 끝나면 입원장으로 옮깁니다. 수액 줄은 계속 연결해 두고, 혀가 상처에 닿지 않게 넥카라를 채웁니다. 잠에서 나오는 동안에는 몸이 식지 않는지, 호흡이 일정하게 이어지는지를 사람이 붙어서 확인합니다.

입원장에서 넥카라를 쓰고 수액을 맞으며 마취에서 깨는 알파입니다.
입원장에서 넥카라를 쓰고 수액을 맞으며 마취에서 깨는 알파입니다.

깨어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아이마다 다릅니다. 금세 고개를 드는 아이가 있고 한참 뒤에야 눈을 뜨는 아이도 있어, 데리러 오실 시간은 이 과정을 보고 정해 드립니다. 미리 몇 시라고 못 박아 두지 않는 이유입니다.

상태가 자리를 잡으면 그날 안에 집으로 보내 드립니다. 깨어나는 모습이 더뎌 조금 더 봐야겠다 싶으면 하룻밤 두고 보기도 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연락드릴 때 말씀드리고, 저희 진료가 밤 여덟 시까지라 퇴원은 그 안으로 잡습니다.

집에 도착한 첫 밤에는 사람이 오가지 않는 조용한 자리에 이동장을 열어 두시면 됩니다. 답답해 보여도 넥카라는 벗기지 말아 주십시오. 한 번 핥는 것만으로 봉합한 자리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물과 밥을 언제부터 주실지는 퇴원하실 때 안내받은 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날 밤에 보실 것은 많지 않습니다. 숨이 가쁘지는 않은지, 몸을 심하게 떨지는 않는지, 절개 부위에서 피가 배어 나오지는 않는지 정도입니다. 이튿날부터 실을 뽑는 날까지의 관리는 수술 후 회복 관리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고양이 중성화 병원은 거리보다 경험을 먼저 보십시오

가까운 곳을 고르고 싶은 마음은 당연합니다. 다만 그날 하루를 통째로 맡기는 일이라, 얼마나 가까운지보다 얼마나 해 봤는지를 먼저 살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이동에 드는 십 분보다 수술방 안에서의 판단이 아이에게 남기는 차이가 큽니다.

저희는 수도권 대형병원에서 진료해 온 대표원장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성화처럼 자주 하는 수술부터 종양을 떼어 내는 까다로운 수술까지 같은 사람이 직접 집도합니다. 실제 수술 기록은 수술 사례에 모아 두었습니다.

중성화는 생식 기능을 없애는 것으로 끝나는 수술이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식기 쪽에 생기는 여러 질환을 미리 덜어 두는 일이기도 해서, 아이가 나중에 보내게 될 시간의 질과도 이어집니다. 강아지 중성화도 같은 이유로 권해 드리며, 강아지 중성화 수술과 함께 유선 쪽을 살피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성화 수술 안내에서는 강아지와 고양이 각각을 어떤 차례로 진행하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곡반정동에서 찾으시는 고양이 중성화 동물병원, 오시는 길과 진료 시간

고양이 중성화 비용을 여쭤보시는 전화가 많습니다. 금액만 떼어 놓고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마취 전에 어디까지 확인하는지, 잠든 동안 누가 곁을 지키는지, 깨어나는 시간을 어떻게 보고 언제 집으로 보내는지가 그 안에 모두 들어 있어서입니다. 오늘 적은 하루가 곧 그 내용입니다.

저희는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 37,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류역과 가까운 편이라 세류동이나 권선동에서 걸어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수원역 동물병원이나 곡반정동 동물병원으로 검색하다 들어오시기도 하고, 권선구 동물병원과 수원 고양이 병원을 나란히 놓고 견주어 보시다 전화를 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문은 연중무휴로 열려 있고, 아침 열 시에 시작해 밤 여덟 시에 마칩니다. 주말이나 명절에도 진료하니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우신 분도 날짜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고양이 쪽 진료를 통틀어 보시려면 고양이 진료 페이지가 도움이 되고, 대표원장과 시설이 궁금하시면 병원 소개를 열어 보시면 됩니다.

수술 당일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미리 알고 오시면, 아이도 보호자님도 덜 놀랍니다.

SUN동물병원
SUN동물병원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 37 1층 썬동물병원

몸을 부비거나 밤에 우는 모습이 보이신다면 날짜를 잡기 전에 한 번 보여 주십시오. 수원 썬동물병원에서 상태를 확인하고 지금이 맞는지부터 말씀드립니다. 다른 진료 기록은 건강정보 글 모음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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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 중성화 수술은 예약을 하고 가야 하나요?
전화로 먼저 날짜를 맞추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이의 나이와 대략적인 몸무게, 최근 며칠 사이의 변화, 먹고 있는 약이 있는지를 여쭤보고 가능한 날을 골라 드립니다. 예약을 확정하면서 전날 언제부터 사료를 치우실지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수술 전날 밤부터 굶겨야 하나요? 물은 어떻게 하나요?
마취에 들어가려면 위가 비어 있어야 해서 전날 저녁 어느 시점부터 사료를 치우시게 됩니다. 다만 몇 시부터인지는 아이의 나이와 몸무게, 평소 먹는 양에 따라 달라 예약을 확정하실 때 따로 알려 드립니다. 물그릇을 언제까지 두어도 되는지도 그때 함께 안내해 드리니 임의로 정하지 마시고 안내받은 대로 해 주십시오.
수술하는 동안 보호자가 병원에서 기다려야 하나요?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가 수술방으로 들어가면 댁으로 돌아가 계셔도 되고, 끝난 뒤에 연락을 드립니다. 그 통화에서 깨어나는 상태를 말씀드리고 데리러 오실 시간을 다시 맞춰 드립니다.
고양이 중성화 수술 당일에 데리고 올 수 있나요?
상태가 자리를 잡으면 그날 안에 집으로 보내 드립니다. 다만 몇 시라고 미리 못 박아 두지는 않습니다. 마취에서 깨어나는 속도가 아이마다 달라 그 과정을 보고 시간을 정하며, 진료가 밤 여덟 시까지라 퇴원은 그 안으로 잡습니다. 깨어나는 모습이 더디면 하룻밤 두고 보기도 합니다.
이동장 없이 안고 데려가도 되나요?
문이 확실히 잠기는 이동장을 권해 드립니다. 주차장이나 병원 문 앞에서 놀란 아이가 빠져나가는 일이 생길 수 있어서입니다. 안에 평소 쓰던 담요를 깔고 위에 수건을 덮어 시야를 가려 주시면 오시는 길에 덜 웁니다.
수술한 날 밤에는 집에서 무엇을 봐야 하나요?
조용한 자리에 두고 넥카라를 벗기지 않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 번 핥는 것만으로 봉합한 자리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숨이 가쁘지 않은지, 몸을 심하게 떨지 않는지, 절개 부위에서 피가 배어 나오지 않는지 정도만 살펴 주시고 이상이 보이면 연락 주시면 됩니다.

이 글은 썬동물병원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된 원문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

수원 · 화성권 보호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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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동물병원은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에서 연중무휴 10:00~20:00 진료합니다. 증상이 걱정되신다면 전화나 메신저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진료시간 내 순차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37, 101호 (곡반정동 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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