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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원고양이중성화 출혈 없이 안전하게!

수원 썬동물병원
수원 썬동물병원 고양이 중성화 수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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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중성화, 결정하기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것들

안녕하세요,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에 자리한 수원 썬동물병원입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듣는 질문 가운데 하나가 고양이 중성화입니다. 꼭 해야 하는 것인지, 한다면 어느 시점이 적당한지, 날짜를 잡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 두어야 하는지. 이 세 가지를 순서대로 짚어 두면 결정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함께 지내는 고양이의 수술을 앞두고 계시거나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하셨다면, 아래 내용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아 보셔도 좋겠습니다. 저희 병원을 찾아 주신 보호자님들께 실제로 안내해 드리는 순서 그대로 적었습니다. 읽으시면서 우리 아이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 대입해 보시면 더 도움이 되실 겁니다.

다만 여기 적은 시기와 수치는 일반적인 기준이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아이마다 발정이 찾아오는 때가 조금씩 다르고 몸 상태도 같지 않아서, 마지막 판단은 직접 보고 확인한 뒤에 내리게 됩니다. 글은 참고용으로 두시고, 정확한 시점은 내원하셨을 때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캣타워에 올라앉은 고양이
캣타워에 올라앉은 고양이

수술을 하지 않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강아지 중성화를 두고 이야기할 때와 견주어 보면, 고양이는 수술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드러나는 의학적 문제와 행동 문제가 좀 더 뚜렷한 편입니다. 생식기와 연결된 질환의 발병률이 눈에 띄게 올라가고, 발정을 겪을 때마다 받는 스트레스도 상당합니다. 유선종양이나 전립선 질환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다가 시간이 지난 뒤에야 확인되는 경우가 있어, 미리 알고 계시는 편이 좋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질환들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발정이 되풀이되는 세월이 쌓이면서 확률이 올라가는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이가 멀쩡해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판단을 미루기보다는, 몇 해 뒤까지 놓고 생각해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행동 쪽에서도 달라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암컷은 발정을 맞으면 짝을 부르기 위해 냄새가 강한 소변을 뿌리기도 합니다. 이런 신호를 메이팅 콜이라고 부릅니다. 밖에서 지내는 고양이라면 자연스러운 행동이지만, 집 안에서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상황이라면 보호자님이 감당하기 버거운 부분이 생기기도 합니다.

참고로 저희 병원에는 봉지와 봉봉이라는 고양이 마스코트가 지내고 있습니다. 두 아이 모두 수술을 마친 상태입니다. 앞으로 함께할 시간을 길게 놓고 본다면, 한 번쯤 진지하게 따져 볼 만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할지 말지를 정하는 사람은 결국 보호자님입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그 판단은 존중받아야 하고, 병원이 한쪽으로 밀어붙일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장난감에 반응하는 고양이
장난감에 반응하는 고양이

발정은 언제 시작되고 얼마나 이어지나요

생후 7개월 즈음이면 성묘 시기에 들어섭니다. 첫 발정이 가장 흔하게 찾아오는 때도 이 무렵입니다. 암컷은 짝을 찾느라 날카로운 소리로 웁니다. 밤중에 길에서 들려오는 아기 울음 비슷한 소리를 떠올리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평소와 다른 울음이 며칠째 이어진다면 발정이 시작된 신호로 보셔도 됩니다.

한 번 시작된 발정은 짧으면 7일, 길면 열흘 안팎으로 이어집니다. 실내에서 지내는 반려묘라면 이 울음소리 자체가 부담이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게다가 암컷 고양이에게는 폐경이 없습니다. 수술을 하지 않는 한 나이가 들어서도 발정이 멈추지 않고, 한 해에도 여러 차례 되풀이된다는 뜻입니다.

발정이 반복되는데 교미로 이어지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빠르게 쌓입니다. 학계에서는 이때 고양이가 받는 부담을 출산의 고통에 견줄 만한 수준으로 보기도 합니다. 건강상의 이유만이 아니라 이런 부분 때문에 상담을 오시는 보호자님도 많습니다. 아이가 며칠씩 잠을 못 자고 울거나 밥을 거르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댁에서 해 두시면 좋은 일이 하나 있습니다. 울음이 달라진 날짜를 기록해 두시는 것입니다. 언제 시작해 며칠 만에 잦아들었는지가 남아 있으면 발정 주기를 가늠하기 쉬워지고, 수술 일정을 잡을 때도 그대로 기준이 됩니다. 소변 냄새가 갑자기 진해진 시점이 있었다면 그것도 함께 적어 두시면 됩니다.

실내에서 지내는 반려묘
실내에서 지내는 반려묘

질병을 미리 줄이는 쪽에서 본다면

수술을 받지 않았을 때 생길 수 있는 질환은 성별에 따라 다릅니다. 암컷에서는 유선종양과 자궁축농증, 난소종양이 문제가 되고, 수컷에서는 전립선 질환이나 고환 암이 확인되기도 합니다. 모두 호르몬과 맞물린 질환입니다. 그래서 예방을 목적으로 수술을 택하시는 보호자님도 계십니다.

특히 유선종양은 시기에 따른 차이가 분명하게 알려져 있습니다. 태어난 지 6개월이 되기 전에 마치면 발생 위험이 91%까지 낮아지고, 첫 돌 안에 진행한 경우에도 85% 낮아진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시점을 앞당길수록 얻는 것이 커진다는 의미이고, 반대로 미룰수록 그 여지가 줄어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저희 병원에도 수술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유선종양이나 자궁축농증이 생겨 내원한 반려묘가 적지 않았습니다. 두 살 된 여아 고양이가 자궁축농증으로 수술과 중성화를 함께 받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예방 목적으로 미리 하는 수술과, 질환이 생긴 뒤에 받는 수술은 아이가 지는 부담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시기를 넘긴 아이는 소용없다는 뜻으로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위 수치는 일찍 마쳤을 때 얻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 주는 기준일 뿐입니다. 이미 발정을 여러 번 겪은 아이라면 예방보다는 지금 몸 상태를 확인하고 무엇을 줄일 수 있는지 상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수술실에서 진행되는 외과 수술
수술실에서 진행되는 외과 수술

고양이 중성화 시기는 첫 발정 전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첫 발정이 오기 전, 생후 6개월 무렵을 권해 드립니다. 발정을 한 번 겪고 나면 유선종양처럼 호르몬과 얽힌 질환의 확률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 전에 정리해 두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생후 5개월을 넘겼다면 슬슬 일정을 생각해 보실 시점입니다.

수컷은 조금 다른 이유로 시기를 봅니다. 발정기를 지나고 나서 수술을 하면 이미 자리 잡은 공격적인 성향이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수술 뒤에 성격이 사나워졌다거나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대개 이런 경우입니다. 수술이 성격을 바꿨다기보다, 굳어진 행동이 그대로 유지된 쪽에 가깝습니다.

그러니 이미 발정을 겪은 아이라고 해서 수술이 의미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시기마다 달라지므로, 지금 우리 아이의 나이와 상태에서 무엇이 남아 있는지를 놓고 상담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몇 달 차이로 크게 달라지는 구간이 있는 만큼, 결정을 오래 미루실수록 선택지가 좁아진다는 점만 기억해 주시면 됩니다.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들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들

날짜를 잡으셨다면 몸 상태부터 봅니다

수술을 하기로 하셨다면 1~2주 앞서 병원에 들러 기본 검진을 받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마취와 수술을 견딜 만한 컨디션인지,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할 질환은 없는지를 살펴본 다음 일정을 맞추는 순서입니다. 검진과 수술을 같은 날에 몰아서 하기보다 여유를 두는 편이 결과를 보고 판단하기에 좋습니다.

수술을 기다리는 동안 컨디션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챙겨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밥을 잘 먹는지, 배변에 변화가 없는지, 평소보다 처져 있지는 않은지 정도만 눈여겨보셔도 충분합니다. 달라진 점이 보이면 수술 전에 알려 주시면 됩니다.

시기를 놓쳐 발정을 겪은 뒤에 수술하게 되었다면, 발정이 진행 중인 기간은 피해서 날짜를 정해야 합니다. 이때는 자궁이 평소보다 부어 있고 크기도 늘어난 상태여서 그대로 수술에 들어가면 위험이 따릅니다. 최근에 울음이 심했던 시기가 있었다면 그 날짜를 함께 말씀해 주시면 일정을 잡는 데 참고가 됩니다.

진료 시간과 상담 전화 안내: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료 시간과 상담 전화 안내: 연중무휴,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고양이 중성화 마취, 간단해 보여도 전신마취가 필요합니다

고양이 중성화는 어느 동물병원에서나 흔하게 이뤄지고, 다른 질환에 비하면 절차도 단순한 편입니다. 그렇다고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양이 중성화 마취는 전신마취로 진행되는 만큼, 모든 수술이 그렇듯 감안해야 할 부분이 남습니다. 낮은 금액만 앞세워 안내하는 곳이라면 이 점을 한 번 더 짚어 보셔야 합니다.

그래서 고양이 중성화 병원을 고르실 때는 몇 가지를 직접 물어보시면 좋겠습니다. 맡길 만한 곳이라고 판단되는지, 어떤 장비로 수술이 이뤄지는지, 처치실과 수술실이 어떤 위생 상태로 관리되는지 정도는 여쭤보셔도 결례가 아닙니다. 설명을 미루지 않고 답해 주는지도 함께 보시면 됩니다.

위험을 말씀드리는 것은 겁을 드리려는 뜻이 아닙니다. 같은 이름의 수술이라도 준비를 어디까지 하느냐는 병원마다 다르고, 보호자님이 확인하실 수 있는 부분도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검사를 미리 하는지, 마취가 진행되는 동안 누가 어떻게 지켜보는지를 물어보시면 대략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저희가 수술을 준비하는 방식

저희 병원은 처치실을 열어 두고 운영합니다. 보호자님이 지켜보시는 자리에서 꼭 필요한 처치만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무엇을 왜 하는지 그 자리에서 설명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어떤 처치를 받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으면, 궁금한 점을 나중이 아니라 바로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수술에는 썬더비트를 사용합니다. 자르는 동작과 지혈이 동시에 이뤄지는 기기여서 수술에 걸리는 시간이 줄고, 그만큼 마취에 머무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절개 범위와 출혈이 함께 줄어드는 만큼 아이가 느끼는 통증과 체력 소모도 덜어 줄 수 있습니다. 몸집이 작은 고양이일수록 마취에 머무는 시간의 차이가 작지 않습니다. 진행 과정과 준비하실 사항은 고양이 중성화 안내에서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들동물메디컬센터 협력병원 감사패
우리들동물메디컬센터 협력병원 감사패
수술 기록 목록, 보호자 정보는 가려 두었습니다
수술 기록 목록, 보호자 정보는 가려 두었습니다

수술 자체보다 그 앞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서 결과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취를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했는지, 수술이 끝난 뒤 깨어나는 동안 어떻게 지켜보는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저희는 이 부분을 보호자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합니다.

최근 1년 동안의 수술 기록도 함께 올려 둡니다. 쌓아 온 임상 경험과 최신 장비를 바탕으로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진행하려 하고 있으며, 위에 남긴 기록이 그 근거입니다. 다른 수술 사례도 함께 보실 수 있고, 궁금한 사례가 있으시면 내원하셨을 때 물어보셔도 됩니다.

썬더비트 보유 안내, 수술 부위와 마취 시간을 줄이는 장비
썬더비트 보유 안내, 수술 부위와 마취 시간을 줄이는 장비

고양이 중성화 비용, 금액만 놓고 정하지는 마세요

고양이 중성화 비용이 유난히 낮다면 어딘가에서 덜어낸 부분이 있기 마련이고, 그만큼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의 수준도 함께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검사를 생략했는지, 마취 관리에 사람이 붙는지, 회복하는 동안 어떻게 지켜보는지에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반려묘가 살면서 한 번 받게 되는 수술입니다. 어디에서 어떤 준비를 거쳐 받게 할지 차분히 비교해 보시고 정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결정이 어려우시면 전화로 문의하셔도 되고, 아이를 데리고 오셔서 상태를 확인한 뒤 상담하셔도 됩니다.


수원 썬동물병원 오시는 길입니다.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에 자리한 수원 동물병원으로, 아래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양이 진료 전반은 고양이 진료에서, 병원 소개는 병원 소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픈 처치실 운영과 썬더비트 안내
오픈 처치실 운영과 썬더비트 안내
SUN동물병원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 37

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 중성화 시기, 몇 개월에 하는 것이 좋은가요?
첫 발정이 오기 전인 생후 6개월 무렵을 권해 드립니다. 고양이는 대개 생후 7개월 즈음 성묘 시기에 들어서면서 첫 발정을 맞습니다. 유선종양의 경우 6개월 이전에 마치면 발생 위험이 91%까지, 첫 돌 안에 진행하면 85% 낮아진다고 알려져 있어 시점을 앞당길수록 도움이 됩니다.
고양이가 발정 중인데 바로 중성화 수술해도 되나요?
발정 기간은 피해서 날짜를 잡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시기에는 자궁이 평소보다 부어 있고 크기도 늘어난 상태여서 그대로 수술에 들어가면 위험이 따릅니다. 발정은 짧으면 7일, 길면 열흘 안팎 이어지므로 내원하셔서 상태를 확인한 뒤 일정을 조율해 드립니다.
고양이 중성화 수술 전에 따로 받아야 하는 검사가 있나요?
1~2주 앞서 병원에 들러 기본 검진을 받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마취와 수술을 견딜 만한 컨디션인지,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할 질환은 없는지 살펴본 뒤 일정을 맞추는 순서입니다. 수술을 기다리는 동안 밥과 배변, 활력에 변화가 없는지 살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고양이 중성화를 하면 성격이 달라지나요?
수컷의 경우 발정기를 지나고 나서 수술하면 이미 자리 잡은 공격적인 성향이 수술 뒤에도 남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성격이 예전 같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대개 이런 경우입니다. 그래서 첫 발정 전에 진행하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고양이 중성화를 하지 않으면 어떤 질환이 생길 수 있나요?
암컷에서는 유선종양과 자궁축농증, 난소종양이, 수컷에서는 전립선 질환과 고환 암이 확인되기도 합니다. 모두 호르몬과 맞물린 질환입니다. 저희 병원에도 수술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유선종양이나 자궁축농증이 생겨 내원해 수술을 받은 반려묘가 있었습니다.
수원에서 고양이 중성화 동물병원은 어떻게 고르나요?
마취 전에 어떤 검사를 하는지, 어떤 장비로 수술이 이뤄지는지, 처치실과 수술실을 어떤 위생 상태로 관리하는지, 마취가 진행되는 동안 누가 어떻게 지켜보는지를 물어보시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수원 썬동물병원은 처치실을 열어 두고 운영하며, 수술에는 자르는 동작과 지혈이 동시에 이뤄지는 썬더비트를 사용합니다.

이 글은 썬동물병원 네이버 블로그에 게시된 원문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 원문 보기 ↗

수원 · 화성권 보호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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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동물병원은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에서 연중무휴 10:00~20:00 진료합니다. 증상이 걱정되신다면 전화나 메신저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진료시간 내 순차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선로37, 101호 (곡반정동 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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